[드라마 SCENE]'태양의 계절' 하시은, 둘째 갖자고 제안…오창석 "싫다"
입력 2019. 08.19. 20:21:54
[더셀럽 박수정 기자] '태양의 계절' 하시은이 오창석에게 둘째를 갖자고 이야기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채덕실(하시은)이 오태양(오창석)이 떠날까봐 두려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덕실은 임미란(이상숙)의 말대로 딸 샛별이가 떠난 후 오태양이 자신을 떠날까봐 초조해했다.

채덕실은 오태양에게 "샛별이 때문에 나와 결혼한거 아니냐. 이제 나를 떠날거냐"고 물었다. 오태양은 떠나지 않을거라고 답했다.

그럼에도 채덕실은 오태양에게 둘째를 갖자고 간절하게 부탁했다. 하지만 오태양은 분노하며 이를 거절했다.

그러면서 "이제 다시는 아이 갖지 않을 거다. 아이 필요없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다 떠난다. 그래서 무섭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