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일 지정생존자' 최재성, 지진희 손 잡았다…이기영 체포 "군명예가 더 중요해"
- 입력 2019. 08.19. 21:49:57
- [더셀럽 박수정 기자]'60일 지정생존자' 최재성이 지진희의 손을 잡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이관묵(최재성)이 박무진(지진희)의 손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관묵은 박무진의 지시대로 은희정(이기영)을 체포하기로 결정했다.
체포된 은희정은 이관묵의 갑작스러운 돌변에 분노하며 "당신한테 모멸감을 준 사람이다. 왜 이러는 거냐"고 소리쳤다.
이관묵은 "내 개인의 명예보다 중요한 거 우리 군의 명예다. 자국민에게 총을 겨눈 수치스러운 역사를 반복할거라고 믿었냐"라고 이야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60일 지정생존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