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황무석 “쉴 때마다 기타 연주, 너무 잘 하려니 머리 아파”
입력 2019. 08.20. 07:58:1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황무석 씨가 기타 연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개미와 베짱이 1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개미 아내 김정분(69)씨와 베짱이 남편 황무석(68)씨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도 황무석 씨는 기타와 함께 앉아 음악을 연주했다. 하지만 어딘가 불안정해 보이는 음정에 아내 김정분 씨는 날카로운 일침을 잊지 않으며 투닥 케미를 보였다.

이에 황무석 씨는 “학원에도 다니고 동호회도 다녀봤는데, 안 되는 놈은 안 되는 것 같다”라며 “너무 잘하려니 머리 아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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