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황무석·김정분, 공부방 찾아 “오늘은 이삿날”
입력 2019. 08.20. 08:24: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황무석 씨와 김정분 씨가 공부방을 찾았다.

20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개미와 베짱이 1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개미 아내 김정분(69)씨와 베짱이 남편 황무석(68)씨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부부는 황무석 씨의 공부방을 찾았다. 황무석 씨는 바로 이날이 정보화 농업인 공부방을 이사하는 날이라고 소개하며 큰 잔치라 말했다.

특히 황무석 씨는 노래 하나로 분위기 띄우며 이웃과 함께 댄스 삼매경에 빠졌다 하지만 이를 보고 있던 김정분 씨의 표정은 급격히 어두워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