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박진우, 김혜선에 “앞으로 어머님과 친해지려 해”
- 입력 2019. 08.20. 08:44:3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김혜선에게 직진 고백을 했다.
20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에게 제니한(신다은)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는 오은석(박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은석은 “제니 씨 하고 약속 했다. 앞으로 어머님이랑 친해지려고 한다”고 선포했따.
이에 왕수진은 아니꼬아 하며 선이나 보라고 권유했으나 제니한은 “은성 씨는 선 같은 거 안 본다”라며 내가 못 보게 할거야. 은성 씨가 오니까 집이 꽉차는 느낌이야”라고 오은석의 말에 덧붙였다.
이에 왕수진은 “어떻게 엄마 앞에서 이렇게 뻔뻔하냐”며 기가 차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