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펀치 ‘Done For Me’ 1위 굳건, ‘호텔 델루나’ OST 장기 흥행
- 입력 2019. 08.20. 09:42:2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펀치(Punch)가 ‘호텔 델루나’ OST ‘Done For Me’로 전 음원차트 1위를 굳건히 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펀치가 부른 ‘Done For Me’가 멜론을 비롯한 지니, 올레뮤직,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하고 있다.
이로써 ‘호텔 델루나’ OST는 태연의 ‘그대라는 시’부터 헤이즈의 ‘내 맘을 볼 수 있나요’,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벤의 ‘내 목소리 들리니’, 폴킴의 ‘안녕’, 펀치의 ‘Done For Me’까지 6주 연속 음원차트 1위를 장악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특히 국내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호텔 델루나’ OST로 줄세우며 식지 않는 OST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호텔 델루나’는 OST 신드롬의 최정점을 찍은 만큼 이 열풍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