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김혜선 “손우혁, 살려둬선 안 됐는데…” 후회
입력 2019. 08.20. 10:00:5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손우혁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21일 방송될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오은석(박진우)이 제니한(신다은)과의 결혼을 서두르려 하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오은석은 “제니씨 어머니가 뭐라고 해도 결혼을 서둘러야겠다”고 했다. 그런 가운데 왕수진(김혜선)은 “그 자식의 사단이었다. 살려둬선 안 됐는데 용케도 살았다”라고 모든 논란의 시작을 안만수 때문이라 말했다.

한편 오다진(고인범)은 김은지(한소현)와 이동주(김정현)가 침대 위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둘이 찍은 사진은 뭐냐”고 다그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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