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이보희, 과거 박시은 버린 악행 밝혀지나
입력 2019. 08.20. 11:10:2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과 이보희가 악연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21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27회에서는 서우선(박혜진)은 그동안 자신이 찾던 보미가 송보미(박시은)임을 확신하고 이보희는 과거 악행이 탈로 날 위기에 처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문장수(강석정)는 송보미(박시은)에게 "혹시 우리 장모님이랑 예전부터 알던 사이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송보미는 "그게 왜 궁금한데?"라며 쏘아붙이다 "혹시 사모님이 제니퍼야?"라며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반문했다.

한편 서우선은 송보미가 살아있음을 확신하고 한 남성에게 "112에 신고 전화 한 통 넣어. 그리고 이 일은 자네와 나 둘만 알고 있어야 해"라며 은밀하게 당부했다.

이 가운데 조순자(이보희)가 초조한 표정을 지으며 불안한 기색으로 숨을 가쁘게 쉬고 있는 모습이 예고편 마지막장면으로 공개돼 과거 그와 송보미 관계가 밝혀질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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