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간 폭스, 오늘(20일) 내한…‘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홍보 일정 소화
- 입력 2019. 08.20. 11:44:4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감독 곽경택 김태훈) 홍보차 내한한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측은 20일 “메간 폭스가 이날 내한한다. 정확한 시간은 확인이 불가능하다”라고 밝혔다.
극중 메간 폭스는 종군기자 매기 역으로 출연한다. 그는 올해 1월, 영화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데 이어 또 한 번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 오는 21일 기자간담회를 비롯해 다양한 공식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됐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다. 오는 9월 25일 개봉 예정.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