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리즈 시절…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TV 방영
입력 2019. 08.20. 11:45: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이 실시간 화제 검색어에 올랐다.

채널 CGV에서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12시 30분까지 '로미오와 줄리엣'이 방송된다.

'로미오와 줄리엣'(바즈 루어만)은 정열의 도시 베로나, 태양의 열기가 가득한 이 도시에서 두 가문 몬태규가와 캐플릿가는 끝없이 혈투를 벌이던 어느 날 캐플릿가의 파티에 몰래 참석한 몬태규가의 로미오는, 아름다운 줄리엣을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지지만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는 위기에 맞닥뜨리면서 가슴아픈 엇갈린 사랑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996년 개봉한 '로미오와 줄리엣'은 2014년 국내에서 재개봉되기도 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클레어 데인즈가 출연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로미오와 줄리엣'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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