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김원중♥곽지영 톱모델 커플은 누구? #오너_패션디자이너 #슈퍼모델
- 입력 2019. 08.20. 12:27:5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델 김원중과 곽지영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에서는 새로운 부부로 김원중과 곽지영이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풋풋하고 설렘가득한 둘만의 신혼생활이 공개되면서 김원중과 곽지영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먼저 김원중은 1987년생으로 올해 만 32세이다. 190cm의 큰 기와 독보적인 개성강한 외모로 '킹원중'이라는 별명으로 불려진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의 진행과 '겟 잇 스타일 2'에 출연하며 패션 관련 방송에서 다양한 활약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김원중은 모델 겸 개인 브랜드를 설립한 옷 디자이너로도 활동 중이다.
김원중이 운영 중인 87mm는 그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는 브랜드로 셀러브리티들 사이에 인기를 끌면서 디자이너 레이블의 스트리트 브랜드의 대표격으로 군림하고 있다.
곽지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29세이다. 곽지영은 200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로 데뷔했다. 키는176cm이며 동양미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마스크로 국내는 물론 해외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김원중과 곽지영 두 사람은 7년의 연애 기간을 거쳐 지난 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원중과 곽지영 부부는 개인 SNS를 통해 함께 보내는 일상사진들을 올리며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곽지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