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이준기 '연예계 인맥왕' 아이유 '호텔 델루나' 끝없는 밥차 응원
- 입력 2019. 08.20. 12:38:2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 중인 아이유가 수많은 톱스타들에게 밥차 선물을 받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한 유인나갸 밥차를 선물했다. 아이유는 "아이유인나 냠"이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아이유 역시 올해 초 tvN '진심이 닿다' 촬영 중인 유인나에게 밥차를 선물하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배우 이준기도 커피차를 보냈다. 아이유는 인증샷과 함께 "아이고 또 감사한 4황자님, 덕분에 어제 촬영도 잘 마쳤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준기와 아이유는 지난 2016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앞서 아이유는 이준기가 지난해 tvN '무법변호사'를 촬영할 때 현장에 밥차를 보낸 적 있다.
아이유와의 직접적인 인연은 없지만 평소 팬심을 드러낸 송혜교도 커피차를 선물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장 최근엔 설리가 밥차를 선물했다. 아이유는 "덕분에 우리 팀 저녁 촬영도 든든하게"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특히 설리는 아이유와의 친분으로 '호텔 델루나' 깜짝 카메오 출연까지해 화제를 모았다.
이밖에 유희열 김수현 등 아이유를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호텔델루나'는 오후 9시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