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이필모, 6개월 만 득남 소감 "힘든 시간 버텨준 아내 고마워"
입력 2019. 08.20. 15:16:2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필모가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이필모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시간의 진통 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습니다.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고생했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필모는 아들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그는 "아비가 되었네요. 이제 아비 된 자로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습니다.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수있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 건강히만 자라다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 제 영혼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 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필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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