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21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낮 최고 33도
- 입력 2019. 08.20. 16:47:3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21일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경남해안은 아침(09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다시 남부지방과 충청도, 제주도에는 오후(12시)부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강원남부에는 밤(18~21시)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또한,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는 오후(12시)부터 밤(24시)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 비는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내리겠으나, 모레(22일) 새벽(00시)부터 낮(15시) 사이에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경북남부에는 15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20~25도(오늘 19~25도, 평년 19~24도), 낮 기온은 26~33도(평년 27~31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