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오창석, 이상숙의 둘째 권유에 버럭 “자식 떠나보내는 건 고통”
- 입력 2019. 08.20. 20:12:4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이상숙의 둘째 권유에 답답함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오태양(오창석)에게 둘째를 권유하는 임미란(이상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미란은 오태양을 찾아 “자네 ,덕실이한테 앞으로 아이는 안 갖겠다고 했다면서. 그건 앞날을 생각해서라도 그럼 안 되네. 더 늦기 전에 아이를 갖길 바라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오태양은 싫다는 의사를 비치며 “자식을 떠나보내는게 얼마나 큰 고통인지 어머닌 모르신다”라고 버럭했다. 그러면서 오태양은 임미란에게 자신을 낳아준 진짜 어머니에 대한 궁금증을 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