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오창석, 이덕희와 유전자 검사해
입력 2019. 08.20. 20:28:46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이덕희와 유전자 검사를 했다.

20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윤시월(윤소이)이 장정희(이덕희)에게 오태양(오창석)의 유년시절 비밀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오태양은 정도인(김현균)을 찾아 “장월천 사장의 친손주는 누구냐”고 다그쳤다. 그러면서 “내가 닮았다는 사람이 혹시 수목원에 있는 무덤 속에 주인인가요”라고 말해 정도인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정도인은 장정희 집을 찾아 찻잔을 가지고 나왔고 그대로 오태양에게 직진, 오태양은 컵을 가지고 장정희와 유전자 검사를 시행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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