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김예령, 김산호에게 조언 “한 번이라도 만나봐”
입력 2019. 08.20. 20:50:3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름아 부탁해’ 김예령이 김산호에게 조언했다.

20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변명자(김예령)의 조언으로 왕재국(이한위)을 찾은 한석호(김산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석호는 한우세트를 사가지고 왕재국을 찾았으나 그는 “금주 만나러 온거면 돌아가라”라며 “나한테 잘 보여봐야 아무 소용 없다. 금주 엄마가 내가 이런거 받아온걸 알면 얼마나 난리를 치겠냐”라고 말했다.

이에 한석호는 “한 번이라도 더 찾아뵙고 인사드리면 좀 낫지 않을까 해서 와봤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한석호가 집에 왔다간 소식을 들은 왕금주(나혜미)는 한석호에게 전화해 “나라도 보고가지. 왜 그냥 갔냐”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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