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김향기에 속내 고백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 입력 2019. 08.20. 21:48:2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가 김향기에게 속내를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문자로 진심을 마음을 나누는 최준우(옹성우)와 유수빈(김향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수빈은 밤 늦게 최준우를 찾아갔으나 집 앞에서 선 그는 문자 한 통만 보냈다. 최준우는 유수빈에게 “너한테 믿음을 못 준 내가 문제야”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한테 자격이 없는애 같다”라며 “조금 시간 필요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유수빈은 “너무 많이 시간이 걸리진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열여덟의 순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