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허준호, 지진희에 “국민들에게 어울리는 통치 방식 썼다”
입력 2019. 08.20. 22:11:29
[더셀럽 이원선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허준호가 지진희에게 진실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박무진(지진희)에게 사실을 말하는 한주승(허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무진은 “그날 경호처장이 국회로 떠나기전 연락한 사람이”라고 말했고 한주승은 박무진의 말을 끊고 “그게 나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무진은 한주승에 행동에 대해 궁금함을 표했으나 한주승은 “이 나라는 양진만 대통령을 가질 자격이 없는 나라”라고 말하며 “기다리는 법을 모르는 국민들은 양진만 대통령과는 어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국 대중은 자기 위에 군림하는 자들을 두려워하기 마련인데, 우리는 국민들에게 어울리는 통치 방식을 쓰려한 것”이라고 두려움과 공포에 대해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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