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정분, 베짱이 남편 황무석에 "말려도 안 된다…그대로 놔둘 것"
- 입력 2019. 08.21. 07:48:5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김정분이 남편을 이해하기로 했다.
21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는 개미와 베짱이 부부의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 황무석씨는 "이 땅에 하늘에서 소풍 보내놨는데 재미있게 놀려고 했는데 안놀면 저승가서 또 일시킨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분 씨는 "말려도 안된다. 이제는 본인이 즐거우면 저도 행복하다. 그런대로 놔둘 거다"라며 이해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