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박혜선, 박시은 부부 사기단으로 오해
- 입력 2019. 08.21. 08:16:2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혜선이 박시은을 오해했다.
2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서는 송보미(박시은)를 찾으려는 서우선(박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우선은 "봄아 이 할미는 우리 봄이 보면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데 왜 하필 옷깃도 못 스칠 그 먼나라로 간게야"라며 슬퍼했다.
차 안에 있던 서우선은 송보미와 송하남(서성광)의 모습을 봤고 송보미는 할아버지들을 안내했다.
그러나 송하남은 노인들의 통장을 훔치려던 계획이 있었고 서우선은 이를 부부 사기단으로 오해하고 112에 신고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