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김혜선 "손우혁 살려둬선 안 됐는데"…손우혁 귀국 예고
- 입력 2019. 08.21. 08:59:0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손우혁에 분노를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안만수(손우혁)가 한국에 돌아올 계획을 세웠다.
이날 방송에서 안만수는 누군가에게 전화해 한국으로 돌아갈 것임을 알렸다.
한편 왕수진(김혜선)은 "다 안만수 그 자식이 사달이었어. 제니하고 엮은 것도 그 남자야 그놈만 아니었으면 오은석을 안만났을 텐데 살려둬선 안 됐는데 용케도 살았다니"라며 분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