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이보희 "박시은, 회사에서 서둘러 내보내"
입력 2019. 08.21. 09:01: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제니퍼로 의심되는 사람을 찾는다.

22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28회에서는 송보미(박시은)가 제니퍼로 추정되는 사람과 연락이 닿아 찾은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송보미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혹시 영어이름이 제니퍼 맞나요? 이봐요?"라고 묻지만 이내 상대방은 전화를 끊어버렸다. 이에 송보미는 "이사람은 대답을 피해요. 왜죠"라며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조순자 (이보희)는 사위 문장수(강석정)에게 "그 애가 회사에서 일하는 거 모르니까 서둘러서 내보내"라고 보채자 문장수는 "장모님 많이 신경쓰이나봐요?"라며 은근히 조순자가 자신에게 뭔가 숨기고 있는 것을 아는 듯 답문을 했다. 조순자는 당황하며 "그게 무슨소리야?"라며 시치미를 뗐다.

이 가운데 문장수는 서우선(박혜진)에게 "송보미 잘 아시네요. 예전부터 알고계셨던 것처럼"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꺼낸다.

한수호(김호진)의 회사에 찾아간다. 그는 송보미에게 "뭐 좋은 일있어요?"라고 묻자 송보미는 "제니퍼란 여자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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