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광대들: 풍문조작단’, 실시간 예매율 2위…‘변신’ 3위
- 입력 2019. 08.21. 09:06: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오늘(21일) 개봉되는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감독 김주호)이 실시간 예매율 2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14.8%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3만 46명이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손현주 분)에 발탁돼 세조(박희순 분)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는 역사적 사실에 영화적 상상력과 현실을 덧붙여 흥미롭게 재해석,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날 동시에 개봉되는 ‘변신’(감독 김홍선)은 12.5%의 예매율로 2만 5391명의 예매 관객을 동원, 3위에 올랐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