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전비주, 3승 도전 "목소리 안 나와 죄송했다"
입력 2019. 08.21. 09:20: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3승에 도전하는 전비주가 자신을 응원해주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민, 이대령, 이우리, 이용주, 전비주, 설운도 등이 출연했다.

무대에 앞서 전비주는 “목소리가 너무 안 나와서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죄송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또 저를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서 몸 둘 바를 몰랐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방송에서 과도한 연습으로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던 것. 전비주는 “이번엔 목을 덜 쓰도록 연습했다. 연습은 계속했다”고 말했다.

전비주의 아들은 “저번 주에 엄마가 목이 너무 안 나와서 안타까웠다. 같이 나서서 집에 청소를 했다. 먼지가 있으면 목이 더 안 좋아질 것 같아서”라고 했다.

전비주는 이날 ‘님의 등불’을 불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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