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 BH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체결…이병현 한지민 한솥밥[공식]
- 입력 2019. 08.21. 10:04:2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정우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1일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정우의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어“정우 배우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정우는 자신만의 독특한 색을 지닌 연기파 배우인 만큼 더 좋은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며 정우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현재 정우는 천명관 감독 데뷔작 영화 ‘뜨거운 피’에서 조직의 중간 간부 ‘희수’ 캐릭터로 분해 지난 7월 촬영을 마쳤다.
또한 2018년 12월 촬영을 마친 영화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에서는 강력계 형사 ‘명득’을 연기해 ‘뜨거운 피’와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그리고 ‘이웃사촌’까지 세 작품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어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줄 그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유지태 진구 추자현 고수 박성훈 박해수, 공승연 김고은 김용지 박정우 박지후 변우석 션리차드 안소희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한가인 우효광 카라타에리카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