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5개월만에 컴백 '날라리' 파격적인 퍼포먼스 예고
입력 2019. 08.21. 10:04:3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선미가 하반기 활동 소식을 알렸다.

선미는 오는 27일 새 앨범 '날라리'(LALALAY)으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자작곡 '날라리'를 타이틀곡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예고해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21일 선공개된 '날라리 선미' 티저 이미지를 통해서도 선미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감각이 드러난다. 감은 눈 사이로 혼자 눈을 뜨고 강렬한 눈빛을 보내는 눈동자, 타인을 신경쓰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앞으로 향하는 걸음 등 주체적인 태도를 표현하여 파격적인 도전을 예고했다.

오는 27일 발매되는 신곡 '날라리'는 선미가 월드투어 '워닝'(WARNING)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작업한 곡이다. 댄스홀(Dance-hall)과 라틴(Latin) 풍의 이국적인 사운드 위로 시적 은유, 직설적 화법을 오가며 쏟아지는 선미 특유의 독특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날라리' 티저 영상에서 공개된 선미는 다채롭고 개성 강한 모습을 담아 그가 보여줄 새로운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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