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진에게 찍혔을 때’ 이형석·고우진, 등장만으로도 시선강탈 ‘활약 기대’
- 입력 2019. 08.21. 10:33:1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에 출연 중인 이형석, 고우진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 7, 8화에서 고우진(허진수 역)이 본격적으로 이은재(김연두 역)에 대한 스토커행동이 돌입한 가운데 고우진에게 약점을 잡힌 이형석(백세찬 역)은 어쩔 수 없이 고우진을 따라 김연두를 괴롭혔다.
등장만으로도 임팩트를 줬던 고우진과 이형석이 앞으로 주인공들에게 어떤 사건들로 긴장감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배우돌’ 이형석은 그룹 더맨블랙에서 노래와 춤도 소화하지만 성대모사도 잘해 팀 내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고 있다. 특유의 친화력과 시원한 이목구비로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많은 멤버다.
고우진은 더맨블랙에서 메인보컬을 담당하고 있어 OST와 뮤지컬 등 멀티영역에서 가장 배우돌다운 행보를 가고 있는 다재다능 멤버다. 두 멤버 모두 밝은 에너지로 촬영현장에서 스태프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평범한 여고생 김연두가 의도하지 않은 실수로 교내 최고의 ‘문제적 남학생들’ 인현호(강율 분), 주호(윤준원 분) 등과 엮이게 되며 벌어지는 하이틴물이다.
이형석과 고우진이 출연하는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디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