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린스 1호점’ 故 이언, 사망 11주기…팬·동료 애도물결
입력 2019. 08.21. 11:32:5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언이 사망 11주기를 맞았다.

이언은 지난 2008년 8월 21일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당시 이언은 KBS2 드라마 ‘최강칠우’ 종방연에 참석한 후 오토바이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중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차선을 변경하다 넘어지는 사고로 사망했다. 소속사는 이언의 사인이 경추 골절이라고 밝혔다.

2000년 모델로 데뷔한 이언은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통해 연기자로 전향했다. 이후 그는 2007년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KBS2 ‘드라마시티-무공족구외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이언은 카페 종업원 황민엽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