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 "핸님 댄스 대신 노래" 천만 공약(씨네타운)
- 입력 2019. 08.21. 11:51:3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해인이 천만 공약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정지우 감독, 배우 정해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천만 공약으로 핸님 댄스를 춰달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정해인은 "제가 춤은 잘 못춘다. 대신 노래를 불러드리겠다"며 "'유열의 음악앨범' 수록곡을 불러드리겠다"고 답해 기대감을 높였다.
박선영이 "감독님은 천만 관객 자신있냐"고 묻자 정지우 감독은 "공감하는 영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겸손함으로 답했다.
한편 정지우 감독이 연출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