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루나, 남다른 식성있지 "천천히 많이 먹어" (컬투쇼)
입력 2019. 08.21. 14:55: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에 ITZY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그룹 ITZY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라디오를 듣고 있던 한 청취자는 ITZY의 목격담에 "강동구 천호동에서 유나와 리아가 천천히 많이 먹는 모습을 자주 봤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김태균은 "천호동 일대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많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리아는 "저희 회사와 숙소가 강동구 천호동 주변이다. 그래서 천호동 일대 맛집은 꿰뚫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그럼 천천히 많이 먹는다는 건 무슨 말인가"라고 재차 물었다. 유나는 "저희가 다양한 메뉴를 먹고 싶어서 여러 개를 시켜서 많이 먹는다. 그렇게 먹다보면 어느새 그릇이 비워져있다"라고 말해 방청객들을 폭소케했다.

이어 리아는 "둘 다 먹는 걸 좋아해서 유나랑 같이 먹으러 많이 다닌다"라고 전해 잘 먹는 식성을 밝혔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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