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햄스테드', 행복을 찾아가는 중년 커플의 감성 영화
- 입력 2019. 08.21. 15:07:5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햄스테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채널 CGV에서 21일 오후 1시 50분부터 3시 40분까지 '햄스테드'가 방송된다.
'햄스테드'는 달라도 너무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에밀리(다이안 키튼)와 도널드(브렌단 글리슨)가 강제 퇴거 위기에 놓인 도널드의 오두막을 지키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의 의미를 발견하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한 폭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마을 ‘햄스테드’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이야기를 다뤘다.
이 영화는 2018년 개봉됐으며 감독 조엘 홉킨스, 배우 다이안 키튼, 브렌단 글리슨가 출연했다. 개봉 당시 관람객 평점 8.12, 네티즌 평점 8.02, 누적관객수 9,064명을 동원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햄스테드' 스틸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