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폰' 아내를 구하기 위한 사상 최악의 사투…21일 CGV 방영
입력 2019. 08.21. 16:46: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 '더폰'이 화제다.

21일 영화채널 CGV에서는 오후 3시 40분부터 영화 '더폰'을 편성했다.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 스릴러다.

기존 추격 스릴러와 '더 폰'의 차별점은 과거의 아내와 통화가 연결 되면 그녀를 구할 수 있다는 설정에 있다.

지난 2015년 10월 개봉한 '더폰'은 김봉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등이 출연한다.

개봉당시 관객수 1,596,762를 동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더 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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