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프랑스 칸에서 포착? 수수한 민낯 ‘미모 한도초과’
- 입력 2019. 08.21. 17:31:0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칸에서 포착됐다.
중국 SNS인 웨이보에는 최근 관광객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송혜교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쓰고 원피스를 입어 거리를 활보 중인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수수한 민낯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송혜교가 지난달 모나코에서 열린 패션 행사에 참석 후 프랑스 칸으로 넘어가 짧은 휴식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안나’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