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창석, 최성재에 "내가 너 못하게 막을 거야 도둑놈아"
입력 2019. 08.21. 19:51:10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최성재와 주먹 다짐을 했다.

2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술에 취해 윤시월(윤소이)의 집 앞을 서성이는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태양을 본 최광일(최성재)은 "남의 집 앞에서 뭐하냐? 남의 집 앞에서 뭐하냐고. 꺼져. 꺼지라고"라고 말했다.

이에 울컥한 오태양은 최광일에게 주먹을 날렸다.

최광일은 "이 새끼가 돌았나?"라며 오태양을 치려했지만 막혔고 오태양은 "합병을 해? 누구 마음대로? 내가 막을 거야. 내가 너 못하게 막을 거야. 도둑놈의 새끼야"라며 분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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