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널 데리고 도망쳐줄게" 신세경에 고백
입력 2019. 08.21. 21:38:35
[더셀럽 심솔아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신세경에게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옥에 갖히게 된 구해령(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에 갖힌 구해령을 찾아온 이림(차은우)에게 "어서 돌아가십시오. 누가 보면 마마까지 곤욕을 치르십니다"라며 "어명을 거역한 죄인아닙니까. 어떻게 아무일도 없겠습니까. 쫓겨나거나 벌을 받겠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림은 "그럼 내가 같이 가줄게 네가 파직을 당하면 네 옆집에 살고 니가 귀향을 가면 나도 따라가고, 만약 더한 벌을 받는다면 널 데리고 도망쳐줄게"라고 고백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신입사관 구해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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