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변신',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 '분노의 질주' 230만 돌파
- 입력 2019. 08.22. 07:37:4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변신’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영화 ‘변신’은 전국 742개의 스크린에서 3089번 상영돼 하루 동안 9만 741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날 개봉한 ‘변신’과 ‘광대들: 풍문조작단’ 중 ‘변신’이 먼저 선두를 잡은 셈이다. ‘변신’에 반해 ‘광대들’은 8만 3273명으로 3위에 머물렀다.
2위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차지했다. 일 관객 9만 6392명을 극장가로 이끌었으며 현재까지 누적관객 수는 239만 552명을 기록하고 있다.
‘변신’과 ‘광대들: 풍문조작단’의 개봉으로 2위를 유지하고 있던 ‘엑시트’는 두 계단 하락해 4위에 머물렀다. 5위 또한 두 계단 내려간 ‘봉오동 전투’가 이름을 올렸다. ‘엑시트’는 하루 관객 8만 2644명, ‘봉오동 전투’는 6만 6234명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변신'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