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김정현♥안연홍, 공원서 키스… 고다연 ‘깜짝’
- 입력 2019. 08.22. 08:47:0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김정현과 안연홍이 위기를 이겨내고 키스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서로의 오해를 풀고 다시 달달해진 이동주(김정현), 최송아(안연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함께 밤 공원을 거닐고 있던 이동주는 최송아에게 “우리 오늘 정말 큰일 날 뻔 했다”며 서로 오해했던 일들을 되짚었다.
이어 최송아를 바라보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기념식 하자”고 제안했고 “어떻게?”라고 최송아가 묻자 입술을 내밀고 눈을 감았다.
최송아는 이동주의 행동이 귀엽다는 듯 미소를 지었고 볼에 입을 맞췄다. 이에 이동주는 최송아에게 키스한 뒤 포옹했다.
이를 멀리서 지켜보고 있던 이경인(고다연)은 자신이 더 기뻐하며 지화자(윤복인)에게 뛰어가 이동주와 최송아의 관계를 밝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