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신다은, 박진우에 마음 고백 “나답게 살아가는 법 알려줘”
- 입력 2019. 08.22. 08:53: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신다은이 박진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호프집에서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제니 한(신다은), 오은석(박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 한은 “은석 씨가 나한테 ‘어떻게 살아왔냐’고 물었을 때 그때 나란 사람이 누군지 돌아보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덕분에 모든 것들이 궁금해졌다. 나에게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 사람이 은석 씨”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에 오은석이 “하고 싶은 거 말해봐라”고 제안했고 제니 한은 러브샷을 말했다. 두 사람은 러브샷 기념사진을 찍은 뒤 호프집에서 나가 제니 한의 또 다른 소원을 들어줬다. 제니 한의 다른 소원은 업히는 것이었고 오은석은 흔쾌히 제니 한을 업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