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친아들 정체 확인에…충격·오열
입력 2019. 08.22. 09:02:1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오창석이 윤소이의 아들 지민이 자신의 친아들임을 알게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My Son!' 부제로 꾸며진다.

윤시월(윤소이 분)은 오태양(오창석 분)에게 지민이 그의 친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한편 채덕실(하시은 분)은 오태양에게 사람을 붙이고 또 다시 오태양과 윤시월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자 시월을 찾아간다. 채덕실은 "두번 다시 만나지 않겠다며. 가정있는 여자가 뭐하는 짓이야"라고 역정을 내며 윤시월에게 따진다.

한편, 오태양은 최지민(최승훈 분)으로부터 수목원의 묘가 진짜 할아버지 묘라는 사실을 윤시월이 말해줬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이윽고 오태양은 윤시월을 찾아가 "어디가서 할 얘기 좀 해"라고 하자 윤시월은 "나는 할 얘기 없어"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에 오태양은 "내가 할 얘기가 있어. 지민이..지민이!"라고 울분을 토하며 말을 꺼내자 윤시월의 놀라는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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