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손우혁 “신다은 주치의 의사 사칭으로 환자 사망”
입력 2019. 08.22. 09:10: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손우혁이 신다은과 관련된 비밀을 고다연에게 폭로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 한(신다은)의 주치의와 관련된 비밀을 알게 된 이경인(고다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경인은 과거 신문 기사를 읽으며 충격에 빠진다. 기사에는 의사를 사칭한 윤모씨의 과잉진료로 아동이 사망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이에 놀란 이경인은 안만수(손우혁)에게 전화를 걸어 “제니 주치의라는 사람 이력 맞냐”고 묻는다.

안만수는 평온하게 “맞다”며 “더 자세히 찾아보시고 연락 달라”고 당부한다.

한편 서로의 변치 않는 마음을 확인한 최송아(안연홍), 이동주(김정현)는 달달한 하루를 이어간다. 이동주는 최송아에게 금반지를 끼워주며 “지금은 금반지지만 일년 후에 다이아몬드로 바꿔주겠다”고 말한다.

놀란 최송아가 “프러포즈냐”고 묻자 이동주는 “잘할 거다. 믿어 달라”고 한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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