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 '카톡 전문 공개' 보도에 인스타로 반박 "안 한다 배신자야"
입력 2019. 08.22. 11:23: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안재현이 카톡 전문을 공개하겠다고 나서자 구혜선이 반박했다.

22일 한 매체는 안재현 지인의 말을 빌려 “구혜선의 폭로에 안재현이 굉장히 억울해하고 있다”며 “구혜선이 SNS를 통해 단편적으로 공개했던 둘 사이에 오고 간 카톡 대화 내용도 전문을 모두 공개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법률대리인의 자문을 받아 공식적인 방법으로 모든 일을 소상하게 공개하려 준비 중”이라며 “이 주 내에 진행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구혜선은 곧바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카톡 안 해요. 괜한 준비 마셔요”라고 했으며 “배신자야”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혜선의 폭로를 부인하며 “부끄러운 짓 한 적 없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러나 구혜선이 이 또한 상세하게 반박해 둘의 싸움이 진흙탕 싸움으로 치 닿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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