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측 “‘반의 반’ 출연 맞다”… 정해인과 그리는 로맨스 기대 [공식]
입력 2019. 08.22. 12:06:5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채수빈이 드라마 ‘반의 반’에 출연한다.

2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더셀럽에 “채수빈 씨가 드라마 ‘반의 반’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케이블TV tvN 드라마 ‘반의 반’은 영화 ‘봄날은 간다’ ‘유열의 음악앨범’ 드라마 ‘공항가는 길’을 집필한 이숙연 작가의 신작이며 드라마 ‘아는 와이프’의 이상엽PD가 메가폰을 잡는다.

'반의 반'은 네 마음의 그저 작은 조각 하나면 충분하다 믿는 남자의 시선으로 공감하며 '나 혼자, 어디까지, 어떻게' 사랑하고 헤쳐 나가며 살 수 있을지를 그린다.

채수빈은 녹음 엔지니어 한서우로 분한다. 가족과 집, 일자리 모두 불안한 삶을 살고 있지만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며 긍정적인 29살을 그린다.

상대 배우로는 정해인이 이미 확정지었다. 정해인은 극 중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을 연기한다.

‘반의 반’은 내년 3월 방송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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