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과거 이상형 발언 보니 "女신체 중 가슴 본다"
입력 2019. 08.22. 12:26: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안재현이 구혜선과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구혜선은 안재현의 SNS 폭로를 반박하며 “‘내가 잘못한 게 뭐야’라고 물으면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를 가지고 있어서 이혼하고 싶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안재현의 이상형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과거 2014년 10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여자 신체 중 가슴을 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안재현은 이날 자신의 SNS에 “잘못한 게 없다”며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음을 어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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