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기뮤직컨퍼런스 'Hands with Asia', 쇼케이스팀 공개…오왠·이영지·향니·버스터즈·오칠
입력 2019. 08.22. 14:37:39
[더셀럽 박수정 기자] 2019 경기뮤직컨퍼런스 ‘Hands with Asia’의 쇼케이스 5팀이 공개됐다.

싱어송라이터 오왠, Mnet '고등래퍼3' 우승자 이영지을 비롯해 향니, 버스터즈, 오칠이 오는 9월 6일 홍대 웨스트브릿지에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보여주며 아시아진출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2019 경기콘텐츠 진흥원의 실력파 뮤지션 발국 및 육성 프로그램 인디스땅스의 초이스로 아이반과 코스모스가 합류한다

쇼케이스에 선정된 다섯팀은 6일 공연 후 1팀은 2020년 현재 홍콩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뮤직엑스포 EAR HUB (이어 허브)의 초대를 받아 무대에 오르게 되며 다른 한 팀은 OBS 경인방송의 음악 프로그램 ‘웅산의 우연한 라이브’의 방송 출연 기회도 얻게 된다. 인디스땅스의 초이스를 받은 두 팀중 한 팀 또한 OBS방송 출연 기회를 얻을 예정이다.

쇼케이스는 '10만명이 사용중인 공연 큐레이션 앱' 아이겟에서 8월26일(월) 부터 티켓 오픈 한다. 공연은 무료다.

쇼케이스 전날인 9월 5일 1시부터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연남장에서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는 아시아 중요 음악 비즈니스 관계자 8인과 국내 음악 관계자들이 모여 “아시아 음악시장 진출의 새로운 비젼! 국경 없는 원 아시아 뮤직 마켓”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경기뮤직컨퍼런스 ‘Hands with Asia’에서 각 국의 음악 비즈니스 트랜드 그리고 현재 가장 떠오르고 있는 유튜브를 기반으로한 영상 콘텐츠 홍보 방법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마지막으로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경기뮤직플랫폼’에 관한 담론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2019 경기뮤직컨퍼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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