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가’ 임수향, 홍보 요정 등극 “한번 보면 두 번 볼게 될 걸” [셀럽샷]
입력 2019. 08.22. 15:32:0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임수향이 ‘우아한 가’ 열혈 홍보에 나섰다.

임수향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N에서 드라마 ‘우아한 가’를 함께해요. 한번 보면 재밌어서 두 번 보게 될 걸 세 번 보게 될 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미소를 지은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유의 단아한 매력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MBN 드라마 ‘우아한 가’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임수향은 극중 외모, 두뇌, 그리고 재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재벌가의 외동딸 모석희 역을 맡았다.

‘우아한 가’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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