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임파서블' 톰 홀랜드 주연, 태국 쓰나미 사건 모티브 재난 영화
입력 2019. 08.22. 16:43:1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더 임파서블'이 TV에서 방송되고 있다.

22일 오후 4시 10분부터 6시 2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더 임파서블'이 방영된다.

2013년 개봉된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의 '더 임파서블'은 배우 이완 맥그리거, 나오미 왓츠, 톰 홀랜드 주연의 재난 영화다. 개봉 당시 네티즌 평점 8.15, 누적관객수 62만 5,192명을 기록했다.

이 영화는 마리아와 헨리는 크리스마스 휴일을 맞아 세 아들과 함께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 평화로운 리조트에서 다정한 한때를 보내던 크리스마스 다음날, 거대한 쓰나미가 그들을 덮쳐 모든 것이 거대한 물살에 휩쓸려가고, 그 속에서 행방을 모른 채 흩어진 헨리와 마리아 그리고 세 아들들은 서로의 생사를 알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기적을 만든 한 가족의 감동 실화를 담은 영화다.

특히 CG와 디지털 기술이 아닌 모든 장면들을 직접 실제로 촬영해 더욱 리얼리티를 더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 임파서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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