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제작진·출연진, 방콕으로 3박 5일간 포상휴가떠난다
입력 2019. 08.22. 17:51:38
[더셀럽 김희서 기자] '호텔 델루나'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22일 일간스포츠는 "tvN 토일극 '호텔 델루나' 제작진과 출연진이 9월 4일부터 8일까지 3박 5일간 방콕으로 휴가를 즐기러 간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9월 4일 오후 7시 30분에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9월 8일 오전 9시 15분에 도착하는 일정을 가진다. 이번 휴가는 '호텔 델루나'가 두 자리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어 내려진 포상 휴가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첫 방송 시청률 7.3%를 시작으로 최근 12회가 자체 최고인 10.4%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앞으로 종영까지 4회를 남겨뒀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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