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의 맛집’ 115년 설렁탕, 뚝배기 데워 제공하는 이유는? (생방송 투데이)
- 입력 2019. 08.22. 19:43:3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소문의 맛집’에서 115년 설렁탕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115년 한결 같은 맛을 자랑하는 설렁탕을 소개했다.
뚝배기를 통째로 가스에서 끓여 밥과 고기, 국물 등을 넣는 일반적인 설렁탕과 달리 이 집의 설렁탕은 찜기에 그릇을 데운다.
특히 뚝배기 그릇 안에 밥하고 국수를 넣은 채 찐다. 이는 국수와 밥을 넣고 끓이면 붇기 때문에 그릇을 따뜻하게 한다.
두 번째 이유로는 고기도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고기 향이 스며들면서 설렁탕 맛이 더 풍부해진다. 은은한 열기로 쪄내 알찬 식감과 특유의 고기 향을 살린 것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