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오창석 “지민, 내 아들” 윤소이 오창석 만남 거절
입력 2019. 08.22. 20:24:18
[더셀럽 김지영 기자] ‘태양의 계절’에서 오창석이 지민과 자신의 관계를 알아차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지민과 통화를 하는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태양은 지민에게 수목원에 있는 무덤과 관련해 지민에게 물었고 지민은 “엄마가 알려주셨다. 무덤에 계신 분이 진짜 제 할아버지라고 그랬다. 그래서 수목원 갈 때마다 인사드리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놀란 오태양은 지민과 전화를 끊고 다른 이들과 대화를 나눴던 것을 회상했다. 이에 지민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결론을 내렸고 놀라 윤시월(윤소이)에게 전화를 걸어 당장 만날 것을 강요했다.

윤시월은 채덕실(하시은)과 최광일(최성재) 등에게 오태양과의 관계에 의심을 받았던 터. 더 이상 얽히고 싶지 않아 “내가 너를 왜 만나냐. 전화하지 마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나 오태양은 “전화로 할 얘기 아니다. 그러니까 만나자”고 재차 설득했으나 윤시월은 “나 이제 너 안 만난다. 그러니까 전화하지 마라”며 휴대폰의 전원을 꺼버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